'37세' 이국주, 다이어트 심하게했나 얼굴이 반쪽됐네..뿌까머리 귀요미

심언경 기자 2021. 8. 1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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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국주가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을 소화했다.

이국주는 12일 자신의 SNS에 "서른일곱살에 뿌까머리 하고 민망해서. 엘리베이터에서 셀카질. 누가 탈까 봐 초긴장상태. 내년에는 진짜 못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국주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이국주는 머리카락 반 정도를 양쪽으로 말아 묶은 '뿌까머리' 스타일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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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국주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을 소화했다.

이국주는 12일 자신의 SNS에 "서른일곱살에 뿌까머리 하고 민망해서. 엘리베이터에서 셀카질. 누가 탈까 봐 초긴장상태. 내년에는 진짜 못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국주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이국주는 머리카락 반 정도를 양쪽으로 말아 묶은 '뿌까머리' 스타일을 시도했다. 이국주는 나이를 잊은 듯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국주의 날렵한 턱선도 돋보인다. 더불어 체중 감량이라도 한 것처럼 또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해진 얼굴을 자랑해 그 비결을 궁금케 한다.

이국주는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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