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브(NIve), 13일 자전적 이야기 다큐 공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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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Broken Kaleidoscope'(브로큰 컬레이도스코프)를 발매한 뮤지션 니브(NIve)가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한다.
니브(NIve)의 소속사 153엔터테인먼트는 "니브(NIve)의 삶과 음악 등 진솔한 이야기와 그의 음악적 가치관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13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공식 채널 '니브 (NIve)'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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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Broken Kaleidoscope’(브로큰 컬레이도스코프)를 발매한 뮤지션 니브(NIve)가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한다.
니브(NIve)의 소속사 153엔터테인먼트는 “니브(NIve)의 삶과 음악 등 진솔한 이야기와 그의 음악적 가치관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13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공식 채널 ‘니브 (NIve)’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호주 이민 후 음악을 마주하게 된 운명적인 순간부터 과거 클라리넷 전공자로 전도유망했던 그가 대학교를 휴학하고 대중음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 등이 담길 예정이다.
니브(NIve)는 최근 들어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이게 맞나?’라는 사실을 밝히며 이 연장선에서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그의 음악에 대한 이야기, 나아가 ‘Broken Kaleidoscope’ 작업기 등을 함께 전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30대를 앞두고 자신을 한 번 돌아봐야 하는 시기, 또는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 하는 시기에 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가 될 것이다. 동시에 뮤지션 니브(NIve)를 이해하는 좋은 시간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니브(NIve)는 지난달 27일 전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미니1집 ‘Broken Kaleidoscope’를 발매하며 삶에 대한 철학적 고민과 무게를 진솔하게 음악으로 풀어낸 바 있다. 앨범의 타이틀곡 ‘I'm Alive’ 역시 니브(NIve)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맡아 완성한 곡으로 거친 세상 속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얼마든지 다시 일어서겠다는 확고한 메시지가 담겼다.
앞서 니브(NIve)는 지난 2018년 미국에서 디지털 싱글 ‘Getaway’로 데뷔한 후 싱어송라이터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후 2020년 샘김(Sam Kim) ‘Like a Fool’, 헤이즈 ‘2easy’, 폴킴 ‘나의 봄의 이유’, HYNN(박혜원)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을 함께 작업하며 음원 강자들이 선택한 뮤지션으로 국내에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EXO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Beautiful goodbye)’, NCT U의 ‘My Everything’을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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