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혈우병치료제 中 품목허가 승인
김정유 2021. 8. 12. 12:11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녹십자(006280)는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그린진에프(상품명 녹인지) 중국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대상 질환증은 혈우병 A 환자의 출혈 증상의 조절 및 예방이다. 회사 측은 “2022년 상반기 제품 출시 계획이며, 중국내 영업 및 유통은 녹십자 계열사인 CG차이나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유 (thec9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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