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노출 좀 적당히" 댓글에 불편한 심기 [T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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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가 과도한 노출을 지적하는 누리꾼의 댓글에 답했다.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 찍겠습니다'하고 찍는 건 왜 저런 힘 빠진 얼굴이 안 나오는 걸까. 20년을 카메라 앞에 있었지만 아직도 찍히는게 참 어렵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가 브라탑을 착용하고 있거나 속옷, 비키니만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한 누리꾼은 12일 해당 게시물에 "적당히 노출 좀"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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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적당히?" 답글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배우 김빈우가 과도한 노출을 지적하는 누리꾼의 댓글에 답했다.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 찍겠습니다'하고 찍는 건 왜 저런 힘 빠진 얼굴이 안 나오는 걸까. 20년을 카메라 앞에 있었지만 아직도 찍히는게 참 어렵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가 브라탑을 착용하고 있거나 속옷, 비키니만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가슴골과 복부 등 상반신 대부분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에 한 누리꾼은 12일 해당 게시물에 "적당히 노출 좀"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를 본 김빈우는 "어디까지가 적당히인지 알려달라"고 맞받아쳤다. 정중한 표현을 썼지만 그의 불편한 심기가 고스란히 나타났다.

앞서 김빈우는 바디프로필을 공개하고 6kg 감량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출연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도 다이어트 식단부터 운동법까지 탄탄한 몸매의 비결을 소개했다.
이를 두고 불편하다는 반응의 누리꾼이 등장한 것. 김빈우도 이에 물러서지 않고 직접 댓글에 반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김빈우는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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