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주)네오시스코리아와 기술이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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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80@pressian.com)]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원주산학협력단(단장 김택중)은 (주)네오시스코리아(대표 김상용)와 지난 6일 오후 학교에서 공항만 방사선 감시기 관련 기술이전 계약 및 연구협력 체결식을 했다.
체결식에서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김택중 원주산학협력단 단장, 민철희 방사선융합공학과 교수와 (주)네오시스코리아 김상용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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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일 기자(=원주)(tami80@pressian.com)]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원주산학협력단(단장 김택중)은 (주)네오시스코리아(대표 김상용)와 지난 6일 오후 학교에서 공항만 방사선 감시기 관련 기술이전 계약 및 연구협력 체결식을 했다.
체결식에서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김택중 원주산학협력단 단장, 민철희 방사선융합공학과 교수와 (주)네오시스코리아 김상용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체결식은 지난 6월 10일 연구협력 및 기술이전 의향서 체결식의 후속으로 진행됐다.
이를 계기로 (주)네오시스가 해당 기술을 이전받아 본격적으로 국내 방사선 감시기 개발 및 사업화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책임자인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방사선융합공학과의 민철희 교수는 “공항과 항만을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불법 방사성 물질을 효과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국내 고유기술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공항만 방사선 감시기를 제품화하고,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네오시스 코리아에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택중 원주산학협력단 단장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의 고유 신기술과 기업의 제품화 역량이 결합된 기술사업화의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동일 기자(=원주)(tami80@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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