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시절 라면 하나로 사흘 버틴 장윤정 "이래서 아사하는구나 싶었다"(도장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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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무명시절 심각한 허기를 달래기 위해 소금물 라면을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되는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이하 도장깨기)'에서는 장윤정이 아사(餓死) 문턱까지 갔던 과거를 밝힌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이는 12일 LG헬로비전 지역채널 25번을 통해 오후 5시, 9시에 방송되는 '장윤정의 도장깨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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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무명시절 심각한 허기를 달래기 위해 소금물 라면을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되는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이하 도장깨기)’에서는 장윤정이 아사(餓死) 문턱까지 갔던 과거를 밝힌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윤정은 밤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무명가수 전영민과 조우, 후배의 생활고에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는 “진짜 가난해서 말 그대로 먹고살 게 없었다”며 “배가 고파 죽을 것 같아서 ‘이래서 아사라는 걸 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또 라면 하나로 사흘을 버틴 일화를 꺼내며 “소금을 넣어서 국물은 엄청 많이 만들고 면은 주먹만큼 넣어서 먹었다. 그때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은 밥을 사주는 거였다. 노래로 뜰 마음도 없었고 ‘밥 좀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털어놔 먹먹함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장윤정은 현시점에서 전영민에게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고민하다 깜짝 놀랄 솔루션을 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12일 LG헬로비전 지역채널 25번을 통해 오후 5시, 9시에 방송되는 ‘장윤정의 도장깨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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