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역사, 초실감 콘텐츠로 체험 [포토뉴스]
SKT 제공 2021. 8. 10. 22:47
[경향신문]

SK텔레콤은 독립기념관과 협력해 독립운동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초실감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관람객들이 독립운동가의 인물자료 및 역사자료를 고화질로 복원한 ‘마법사진관’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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