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문학상' 이정훈·박상영·장은영

최재봉 2021. 8. 10. 10: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39회 신동엽문학상 수상작으로 이정훈 시집 <쏘가리, 호랑이>와 박상영 연작소설 <대도시의 사랑법>, 장은영의 평론 '인간적인 죽음, 그런 미래를 상상하는 일: 김사이론'이 선정되었다. 시와 소설 부문 상금은 각 2천만원, 평론 부문은 700만원이다. 시상식은 11월 말에 열릴 예정이다.

제21회 창비신인시인상에는 남현지가, 제24회 창비신인소설상에는 성혜령이, 제28회 창비신인평론상에는 김주원이 각각 당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비신인시인상·소설상·평론상도 발표

제39회 신동엽문학상 수상작으로 이정훈 시집 <쏘가리, 호랑이>와 박상영 연작소설 <대도시의 사랑법>, 장은영의 평론 ‘인간적인 죽음, 그런 미래를 상상하는 일: 김사이론’이 선정되었다. 시와 소설 부문 상금은 각 2천만원, 평론 부문은 700만원이다. 시상식은 11월 말에 열릴 예정이다.

제21회 창비신인시인상에는 남현지가, 제24회 창비신인소설상에는 성혜령이, 제28회 창비신인평론상에는 김주원이 각각 당선했다.

최재봉 선임기자 bong@hani.co.kr

이정훈 시인
박상영 소설가
장은영 문학평론가
남현지 시인
성혜령 소설가
김주원 문학평론가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