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리듬체조선수시절 169cm에 46kg, 그만둔 후 60kg까지 쪄"(건강)

박수인 2021. 8. 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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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아가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게 된 비결을 언급했다.

8월 8일 방송된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에는 김세아가 청문회 증인으로 출연했다.

리듬체조선수 출신 김세아는 "169cm에 몸무게 46kg으로 선수생활을 했다. 선수생활을 그만두니까 3, 4kg 찌더니 나중에는 60kg까지 14kg이 쪘다. 그때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살이 찌고 나니까 너무 우울했다"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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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세아가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게 된 비결을 언급했다.

8월 8일 방송된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에는 김세아가 청문회 증인으로 출연했다.

리듬체조선수 출신 김세아는 "169cm에 몸무게 46kg으로 선수생활을 했다. 선수생활을 그만두니까 3, 4kg 찌더니 나중에는 60kg까지 14kg이 쪘다. 그때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살이 찌고 나니까 너무 우울했다"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열흘 이상 굶어본 적도 있고 고기만 먹는 황제 다이어트도 해봤고 원푸드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등 유명한 다이어트는 다 해봤다. 그런데 요요현상을 감당 못하겠더라. 요요가 오니까 정신적으로도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시행착오를 겪다가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찾은 것"이라고 전했다.

출산 후 몸매 관리를 묻는 질무에는 "임신했을 때는 제 식단을 찾은 상태였기 때문에 첫 아이 임신 했을 때는 9kg 증가했고 둘째 임신했을 때는 11kg 증가했다. 관리를 많이 했다"고 답했다. (사진=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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