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리듬체조선수시절 169cm에 46kg, 그만둔 후 60kg까지 쪄"(건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세아가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게 된 비결을 언급했다.
8월 8일 방송된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에는 김세아가 청문회 증인으로 출연했다.
리듬체조선수 출신 김세아는 "169cm에 몸무게 46kg으로 선수생활을 했다. 선수생활을 그만두니까 3, 4kg 찌더니 나중에는 60kg까지 14kg이 쪘다. 그때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살이 찌고 나니까 너무 우울했다"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세아가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게 된 비결을 언급했다.
8월 8일 방송된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에는 김세아가 청문회 증인으로 출연했다.
리듬체조선수 출신 김세아는 "169cm에 몸무게 46kg으로 선수생활을 했다. 선수생활을 그만두니까 3, 4kg 찌더니 나중에는 60kg까지 14kg이 쪘다. 그때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살이 찌고 나니까 너무 우울했다"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열흘 이상 굶어본 적도 있고 고기만 먹는 황제 다이어트도 해봤고 원푸드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등 유명한 다이어트는 다 해봤다. 그런데 요요현상을 감당 못하겠더라. 요요가 오니까 정신적으로도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시행착오를 겪다가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찾은 것"이라고 전했다.
출산 후 몸매 관리를 묻는 질무에는 "임신했을 때는 제 식단을 찾은 상태였기 때문에 첫 아이 임신 했을 때는 9kg 증가했고 둘째 임신했을 때는 11kg 증가했다. 관리를 많이 했다"고 답했다. (사진=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현희♥’ 제이쓴, 야경+한강뷰 보며 힐링 “여름 지나가려나 보다”
- 엄지원, 직접 꾸민 수국 정원→텃밭 골프 연습까지…매니저 “자연인 급”(전참시) [어제TV]
- ‘9년차 농부’ 김상호, 200평 땅 공개 “촬영없는 날 밭으로 출근”(슈퍼푸드)
- “바다뷰의 종결” 입틀막 부른 부산 해운대구 아파트, 매매가 5억 7천(홈즈)[어제TV]
- ‘119억 주차장→500억 빌딩’ 김희애, 억 소리나는 재테크 비법(TMI뉴스)
- “벗는 게 습관” vs “이상한 소문” 아내 세미누드 보디프로필 두고 대립(애로부부)
- 전소미, 한 손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최유정 “CG 아니라니”
- 팝핀현준, 2억 엘리베이터+개인 스크린 골프장‥리모델링 5층집 공개
- ‘75㎏→52㎏’ 김빈우, 군살 제로 비키니 자태‥감탄 나오는 몸매
- ‘172㎝·52㎏’ 최여진, 그림같은 수영복 자태…서핑보드는 거들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