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1,415명 일요일 기준 이미 최다..9일 1,500명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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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일요일인 8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천41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오후 9시 기준으로 중간 집계한 확진자는 연일 1천 명대를 웃돌다가 이번 주 초반이던 지난 2일(887명) 잠시 세 자릿수로 떨어졌지만, 이후 다시 1천200∼1천4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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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일요일인 8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천41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569명보다 154명 적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일요일(1일)의 중간 집계 1천159명과 비교하면 256명 많습니다.
특히 1천415명 자체는 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입니다.
오후 9시 기준으로 중간 집계한 확진자는 연일 1천 명대를 웃돌다가 이번 주 초반이던 지난 2일(887명) 잠시 세 자릿수로 떨어졌지만, 이후 다시 1천200∼1천4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883명(62.4%), 비수도권이 532명(37.6%)입니다.

전연남 기자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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