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폐막일, 일본 집권당 최대 파벌 수장 스가 연임 지지

김정우 기자 2021. 8. 8. 2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자민당 호소다파의 수장인 호소다 히로유키 회장은 마쓰에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당 총재 선거에서 스가 총리의 재선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스가 총리의 자민당 총재 임기는 9월 30일까지입니다.

지난해 9월 스가 내각 출범의 '1등 공신'으로 꼽히는 니카이 도시히로 자민당 간사장도 올해 3월 스가 총리의 연임을 지지한다고 밝힌 데 이어 지난 3일에도 재차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스가 일본 총리

도쿄올림픽 폐막일에 일본 집권당 내 최대 파벌 수장이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당 총재 연임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자민당 호소다파의 수장인 호소다 히로유키 회장은 마쓰에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당 총재 선거에서 스가 총리의 재선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스가 총리의 자민당 총재 임기는 9월 30일까지입니다.

지난해 9월 스가 내각 출범의 '1등 공신'으로 꼽히는 니카이 도시히로 자민당 간사장도 올해 3월 스가 총리의 연임을 지지한다고 밝힌 데 이어 지난 3일에도 재차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