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베트남 푸이엔성 전쟁 피해자 지원사업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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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한-베트남간 불행한 역사를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개선하기 위해 베트남 전쟁 피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1월 이재명 경기지사가 베트남 전쟁 피해자 지원사업 추진을 지시한데 이어 같은해 11월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베트남 전쟁의 피해가 가장 큰 푸이엔성을 집중지원해달라는 요청을 반영해 추진된다.
이에 경기도주식회사는 푸이엔성에서 학교보수 등 교육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 운영 등 전쟁 피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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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한-베트남간 불행한 역사를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개선하기 위해 베트남 전쟁 피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1월 이재명 경기지사가 베트남 전쟁 피해자 지원사업 추진을 지시한데 이어 같은해 11월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베트남 전쟁의 피해가 가장 큰 푸이엔성을 집중지원해달라는 요청을 반영해 추진된다.
사업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추진된다. 사업비는 2억원이 투입된다.
이에 경기도주식회사는 푸이엔성에서 학교보수 등 교육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 운영 등 전쟁 피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교육환경개선사업의 경우, 푸이엔성 전쟁 피해지역내 학교 교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교실 4개 신축, 행정실 1개 신축, 교실 14개 개보수, 화장실 2개 개보수를 추진한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의 경우, 하노이 소재 경기비즈니스센터(GBC)를 통해 정부 및 현지인을 대상으로 시장 마케팅을 추진하고, 산업 핵심전략 및 과학기술분야 교육 등을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이달부터 베트남 푸인엔성 일원에서 베트남 전쟁 피해자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요 사업내용은 교육환경개선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이라고 밝혔다.
jhk1020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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