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미주 말실수에 "다음부턴 나한테 먼저 얘기를 해" 폭소

이지현 기자 2021. 8. 6. 2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스센스2' 유재석이 미주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즌2'에서는 가짜 이색 보양식 찾기 미션이 주어진 가운데 멤버들은 굽는 삼계탕 가게를 찾았다.

그러자 유재석은 "미주야, 다음부턴 나한테 일단 얘기를 해"라고 농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식스센스2'는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식스센스2' 6일 방송
tvN '식스센스2'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식스센스2' 유재석이 미주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즌2'에서는 가짜 이색 보양식 찾기 미션이 주어진 가운데 멤버들은 굽는 삼계탕 가게를 찾았다.

미주는 이런 가게에 오면 보통 차를 내주지 않냐며 추리를 시작했다. 하지만 '결명자차'를 자꾸만 틀리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유재석은 "미주야, 다음부턴 나한테 일단 얘기를 해"라고 농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에도 미주는 재차 말실수를 저질러 웃음을 샀다.

이날 게스트로는 농구선수 허웅, 허훈 형제가 등장했다. 건배사를 제안하자 막내 허훈이 수줍게 입을 열었다. "'식스센스2' 대박을 위하여"라는 멘트에 갑자기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이건 안돼", "약한데"라는 반응에 유재석이 나섰다. 유재석은 "(조)세호한테 배운 프랑스식으로 하자"라더니 "마숑 드숑"이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식스센스2'는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