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최저임금·주 52시간제, 경제회복 될 때까지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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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인들에게 치명상을 준 최저임금제와 주 52시간제를 경제가 회복될 때까지 잠정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의원은 자신의 SNS에 무리한 좌파 정책 추진과 코로나19 사태로 중산층 중심을 이루던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인들이 몰락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집권하게 되면 대통령 긴급 명령이라도 발동해서 경제 난국을 타개하고 무너진 중산층을 복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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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인들에게 치명상을 준 최저임금제와 주 52시간제를 경제가 회복될 때까지 잠정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의원은 자신의 SNS에 무리한 좌파 정책 추진과 코로나19 사태로 중산층 중심을 이루던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인들이 몰락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규모 신용사면과 함께, 신속한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는 '위드(with) 코로나'를 선언해 경제 활동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집권하게 되면 대통령 긴급 명령이라도 발동해서 경제 난국을 타개하고 무너진 중산층을 복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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