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까불이 변신→친동생 NCT 도영 도발 "모자 내꺼"

김은정 2021. 8. 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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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이 동생 NCT 도영을 도발해 웃음을 선사했다.

6일 공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입니다 모자도 내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명은 "모자도 내꺼(메롱)"라면서 동생 도영을 태그, 형제의 난을 예고해 팬들을 웃게 했다.

한편 공명은 최근 동생 NCT 도영과 첫 브이로그를 촬영하며 친형제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SBS 새 드라마 '홍천기(가제)'로 안방극장에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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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배우 공명이 동생 NCT 도영을 도발해 웃음을 선사했다.

6일 공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입니다 모자도 내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명은 캐주얼한 옷차림에 캐러멜 컬러 모자를 쓰고 까불까불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뿔테 안결을 쓰고 입술을 삐죽거리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무척 귀엽다. 

공명은 "모자도 내꺼(메롱)"라면서 동생 도영을 태그, 형제의 난을 예고해 팬들을 웃게 했다. 팬들은 "아주버님 오랜만" "심각하게 귀엽다" "어디서 많이 본 신비한 모자" "그래서 누구 모자야?" 등의 댓글로 즐거워했다.

한편 공명은 최근 동생 NCT 도영과 첫 브이로그를 촬영하며 친형제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SBS 새 드라마 ‘홍천기(가제)’로 안방극장에 찾아올 예정이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공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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