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미국 남자 육상 400m 계주, 충격의 예선 탈락..이번에도 바통 터치하다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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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400미터 계주에서 강호 미국이 예선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육상 남자 400미터 계주팀은 그동안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서 바통 터치 과정에서 여러차례 실수를 범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번 도쿄올림픽까지 이어진 미국의 지독한 바통 터치 징크스에 대해 스포츠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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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400미터 계주에서 강호 미국이 예선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5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2조 경기에서 미국팀은 6위를 기록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미국 육상 남자 400미터 계주팀은 그동안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서 바통 터치 과정에서 여러차례 실수를 범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이후 21년 만에 우승을 노렸지만, 이번에도 바통 터치 징크스를 피해 가지 못했습니다. 2번 주자 컬리가 3번 베이커에게 바통을 넘길 때 호흡이 맞지 않아 주춤했습니다.
이번 도쿄올림픽까지 이어진 미국의 지독한 바통 터치 징크스에 대해 스포츠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
(글·구성 : 최희진, 편집 : 정용희)
최희진 기자chnove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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