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교회 3곳 70여명 무더기 감염..대구 방역 비상

공정식 기자 2021. 8. 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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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이 발생한 5일 다수의 확진자가 나온 수성구 욱수동의 한 교회 유리창 너머로 출입기록 작성대와 손 소독제 등 방멱물품이 보이고 있다. 2021.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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