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교회 3곳 70여명 무더기 감염..대구 방역 비상
공정식 기자 2021. 8. 5. 13:09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이 발생한 5일 다수의 확진자가 나온 수성구 욱수동의 한 교회 유리창 너머로 출입기록 작성대와 손 소독제 등 방멱물품이 보이고 있다. 2021.8.5/뉴스1
jsgong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첫 남자하고 오래 했으면 그다음"…여승객에 15분간 '성' 발언한 택시 기사
- "상간녀 남편에 위로받으며 연인으로"…'크로스 불륜' 4명이 서로 이혼소송
- "이혼소송 중 상간녀 만난 남편, 몸 외롭다며 나한테 하는 말이, 참"
- 중국인 여성 둘 묵더니, 쓰레기장 된 호텔…"이렇게 해놓고 잤다고?"
- "남친 주려 50억 집 구입, 매달 명품 선물…결혼은 어렵다" 40대 CEO 고민
- "'내가 경상도라' 대구 60대 따귀 도우미, 열흘 된 신생아도 때렸다"[영상]
- '완판남' 이재용 출국 때 손에 든 'OOO 워터'…"3000원짜리 베트남산 유기농"
-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가짜뉴스에 분노 "황당, 그분도 난감할 것"
- 차은우, '국세청장 출신 고문' 둔 로펌 찾았다…"전관예우 노린 것" 싸늘
- 박재범, 소중한 사람 떠나보냈다 "심장 내려 앉아"…절절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