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령 납시오~ 방탄소년단 지민, 장원 급제급 꽃미모..전 세계 규수들 '콩닥콩닥♥'

문완식 기자 2021. 8. 5. 08: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꽃보다 아름다운 꽃도령으로 변신해 팬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매력 담당' 꽃도령 역의 멤버 지민은 등장부터 천상계 꽃 미모로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팬들은 '마음뺏긴 규수들 지구 한바퀴 줄설 사태 발생', '민속촌도 런웨이로 만든 꽃미모 피지컬', '장원 급제급 꽃미모십니다', '꽃도령 사모합니다', '별 빛이 내린다 샤랄랄랄랄라 ~' 등 팬들의 열렬한 호응이 이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꽃보다 아름다운 꽃도령으로 변신해 팬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꽃도령 납시오~ 방탄소년단 지민, 장원 급제급 꽃미모..전 세계 규수들 '콩닥콩닥♥'

지난 3일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Run BTS! 2021) - EP. 145 '방탄마을 조선시대 1편'이 공개됐다.

120회 '7080 응답하라 방탄 마을'에서 깨진 아미밤 비석 한 조각이 조선시대 '방탄촌'으로 타임 리프해 그 조각을 찾는 내용으로 그려졌다.

'매력 담당' 꽃도령 역의 멤버 지민은 등장부터 천상계 꽃 미모로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꽃도령 납시오~ 방탄소년단 지민, 장원 급제급 꽃미모..전 세계 규수들 '콩닥콩닥♥'
한복 착용에도 숨길 수 없는 환상적 비율의 몸매를 뽐내며 '장원급제 급' 도련님 고품격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자연광 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금발의 헤어와 우유빛깔 흰 피부는 파스텔톤의 분홍색 한복과 조화를 이뤄 눈을 극강의 요정미까지 뿜어냈다.

꽃도령 납시오~ 방탄소년단 지민, 장원 급제급 꽃미모..전 세계 규수들 '콩닥콩닥♥'
꽃도령 납시오~ 방탄소년단 지민, 장원 급제급 꽃미모..전 세계 규수들 '콩닥콩닥♥'
꽃도령 납시오~ 방탄소년단 지민, 장원 급제급 꽃미모..전 세계 규수들 '콩닥콩닥♥'
꽃도령 납시오~ 방탄소년단 지민, 장원 급제급 꽃미모..전 세계 규수들 '콩닥콩닥♥'
꽃도령 납시오~ 방탄소년단 지민, 장원 급제급 꽃미모..전 세계 규수들 '콩닥콩닥♥'
자연을 배경으로 바람에 머리카락과 한복 자락을 날리며 걷는 남다른 지민의 걸음걸이는 명품 워킹 샷까지 남기며 촬영장인 민속촌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꽃도령 납시오~ 방탄소년단 지민, 장원 급제급 꽃미모..전 세계 규수들 '콩닥콩닥♥'
이날 방송에서 지민은 꽃송이 모으기 미션 중 관군에게 잡힌 벌칙으로 제기차기 대결을 펼쳐 뛰어난 운동신경도 자랑했다.

지민은 날렵한 동작의 제기차기로 관군을 이긴 쾌남 모먼트는 물론 남다른 예능감까지 보는 즐거움을 연속 선사했다.

팬들은 '마음뺏긴 규수들 지구 한바퀴 줄설 사태 발생', '민속촌도 런웨이로 만든 꽃미모 피지컬', '장원 급제급 꽃미모십니다', '꽃도령 사모합니다', '별 빛이 내린다 샤랄랄랄랄라 ~' 등 팬들의 열렬한 호응이 이어졌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관련기사]☞ '이태곤과 불륜' 송지인, 알고보니 유부녀
의사 형부와 바람난 여배우, 거액 위자료 배상
이수근, 연습생 아들 공개..훈훈 비주얼
최지우 남편 얼굴 강제공개..'딴 여자랑 충격적 사진'
정정아, '54kg' 홍현희에 감탄 '살만 뺐는데..인형외모'
'박연수 이혼' 송종국의 충격적인 근황..무슨 일이?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