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이재용 부회장 사면 시 투자·M&A 진행"
윤성훈 기자 2021. 8. 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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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 달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되면 대규모 투자 등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현지 시간 4일 삼성의 조직구조로 볼 때 이 부회장 없이 굵직굵직한 전략적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며 이 부회장이 석방돼야 주요 투자와 인수·합병 프로젝트들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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