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요원, 애셋맘의 과감한 노출 패션..'170cm·48kg'의 청순섹시
심언경 기자 2021. 8. 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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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이요원은 4일 자신의 SNS에 "#behind"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불어 이요원은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초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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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이요원이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이요원은 4일 자신의 SNS에 "#behind"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위드 재킷에 브라톱을 착용한 이요원은 과감한 의상으로 반전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요원은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초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부른다. 프로필상 키 170cm, 몸무게 48kg인 이요원의 늘씬한 몸매도 시선을 강탈한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이자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인 박진우와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22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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