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재생의류 보관창고' 큰 불
공정식 기자 2021. 8. 4. 16:50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4일 오후 3시13분쯤 대구 달성군 현풍읍의 한 무역회사 재생의류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는 한편 차량 42대, 헬기 2대, 인원 130여명과 드론을 투입해 현장 상황 파악 및 진압작전을 펼치고 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2021.8.4/뉴스1
jsgong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 "바지는 골반 밑 살짝만, 간곡히 부탁"…병원 주사실 뜻밖 공지문
- "PT 안 끊고 샤워만 하면 양아치?…헬스장 회원 뒷담화 한 트레이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