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단발' 제니, '펄프픽션' 완벽 재현

김영웅 온라인기자 2021. 8. 3. 17: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경향]

좌(제니), 우(우마 서먼. 영화 <펄프 픽션> 미아 웰레스 役).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영화 <펄프 픽션>의 ‘미아 웰레스’에게 영감을 받은 화보를 공개했다.

제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 know where i got the inspiration from(너는 내가 어디서 영감을 받았는지 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단발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섹시미를 뽐냈다. 여기에 스모키 화장과 검정 드레스가 더해져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제니의 질문에는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 태국 드라마 <내 이름은 난노>의 난노부터 같은 그룹 멤버인 리사, 영화 <펄프 픽션>의 미아 웰레스까지 다양한 후보가 거론됐다. 정확한 정답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제니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마 서먼 사진을 올리며 그가 연기한 캐릭터 미아에게서 영감을 받은 것을 짐작하게 했다.

제니의 파격 변신에 누리꾼들은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난다” “제니 사랑해” “단발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내일(4일) 5주년 기념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영웅 온라인기자 hero@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