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일 양산부산대병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명규 기자 2021. 8. 3. 15: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산부산대병원 김건일 병원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추진해온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된 국민참여 챌린지다.

병원 내 미디어월에서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메시지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산부산대병원 김건일 병원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양산부산대병원 제공) © 뉴스1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양산부산대병원 김건일 병원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추진해온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된 국민참여 챌린지다.

병원 내 미디어월에서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메시지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건일 병원장은 "병원 임직원들과 함께 사고 위험 없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용국 코렌스 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첼린지에 동참한 김건일 병원장은 다음 주자로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강동묵 의무부총장을 지명했다.

km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