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쁨과 미안, 축하와 아쉬움..배드민턴, '눈물의 동메달'
2021. 8. 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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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이소희-신승찬과 김소영-공희용이 경기를 하고 있다.
신승찬(왼쪽부터), 이소희와 공희용, 김소영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김소영-공희용이 중국, 인도네시아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배드민턴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김소영-공희용이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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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이소희-신승찬과 김소영-공희용이 경기를 하고 있다.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이 포옹하고 있다.

경기장을 나서며 눈물을 닦는 김소영


신승찬(왼쪽부터), 이소희와 공희용, 김소영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김소영-공희용이 중국, 인도네시아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배드민턴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김소영-공희용이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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