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7월 수출 554억달러..무역역사상 최고치
신현보 2021. 8. 1. 0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수출이 554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계 경기 회복세와 더불어 반도체, 일반기계, 석유화학 등 15개 주력 품목과 9대 지역 수출이 모두 동시에 플러스를 보이며 수출을 끌어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한 554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17년 9월 551억2000만달러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수출이 554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계 경기 회복세와 더불어 반도체, 일반기계, 석유화학 등 15개 주력 품목과 9대 지역 수출이 모두 동시에 플러스를 보이며 수출을 끌어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한 554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956년 무역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17년 9월 551억2000만달러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서 매년 6000억 날릴 판"…'갑질방지법'에 구글 '초비상' [김주완의 어쩌다IT]
- 찔끔찔끔 내리는 삼전…"한번에 훅 갈 수도" 경고 나온 이유 [박의명의 불개미 구조대]
- 57억원어치 비트코인 기부받은 학교, 받자마자 팔아치운 이유 [임현우의 비트코인 나우]
- "우리도 부자 아닌데…" 지원금 못받는 직장인, 월 소득 얼마길래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 '이것' 향한 집착이 독 됐다…LG폰 은퇴 부른 결정적 세 장면 [노정동의 3분IT]
- 권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에…전 남친 "죄책감 들어, 엮이지 않겠다"
- '임신 6개월' 박은지, 늘씬한 몸에 배만 볼록…아름다운 D라인 [TEN★]
- 정만식, 안산 페미 논란에 "XXX들 조용히 살어" 분노 (전문)[TEN★]
- [TEN리뷰] 홍진경, 3층 주택 최초 공개…집이야 폐공장이야? ('찐천재')
- '알콜프리' 추는 브라질 남성들…중독된다, 커버의 세계 [연계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