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감량' 김빈우, 300g 더 빼려고 헬스장 간 유지어터 "운동중독 의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빈우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후에도 유지어터로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
배우 김빈우는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 야무지게 챙겨먹는 요즘 300g이라도 빼보겠다는 나의 의지 #운동중독인가 #운동하는애둘맘 #에뽀빠홈트 #다이어터 #유지어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방은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지만, "300g이라도 빼보겠다는 나의 의지"라며 유지어터의 삶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김빈우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후에도 유지어터로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
배우 김빈우는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 야무지게 챙겨먹는 요즘 300g이라도 빼보겠다는 나의 의지 #운동중독인가 #운동하는애둘맘 #에뽀빠홈트 #다이어터 #유지어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주말에도 헬스 클럽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김빈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방은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지만, "300g이라도 빼보겠다는 나의 의지"라며 유지어터의 삶을 보여주기도 했다.
앞서 김빈우는 올해 40세를 기념해 보디 프로필 촬영 계획을 세웠고, 173cm에 52kg까지 감량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빈우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