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오케이 광자매' OST '오키도키야' 가창..6년 만에 OST 참여

안태현 기자 2021. 7. 3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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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진성이 '오케이 광자매'의 OST를 가창한다.

진성 측은 31일 "이날 오후 6시 진성이 가창한 KBS 2TV '오케이 광자매' OST '오키도키야'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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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블렌딩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트로트 가수 진성이 '오케이 광자매'의 OST를 가창한다.

진성 측은 31일 "이날 오후 6시 진성이 가창한 KBS 2TV '오케이 광자매' OST '오키도키야'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오케이 광자매'의 OST '오키도키야'는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로 반복되는 한 번만 들어도 귀에 착 감기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유쾌한 에너지를 대중적인 멜로디로 담은 신나는 트로트 곡이다.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해 파이팅 넘치는 메시지를 가사로 표현했다.

이번 곡은 극 중 주인공 한예슬(김경남 분)의 트로트 가수 성공 신화와 인생 스토리를 담아낸 곡으로 오리지널 트로트 버전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가수 진성이 가창했다. 이외에도 국내 명곡에 다수 참여한 '국민 코러스' 김현아, 기타리스트 김민규의 다이내믹한 연주가 듣는 이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오키도키야'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와 작업한 대세 작곡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작곡, 작사, 편곡했고 수많은 수정 작업을 거쳐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오케이 광자매'의 여덟 번째 OST를 가창한 진성은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 태클을 걸지마' '동전인생'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TV CHOSUN) '미스터트롯', MBC '트로트의 민족', SBS '트롯신이 떴다' 등 수많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마스터로 활약했다.

특히 이번 곡은 진성이 6년 만에 가창한 OST 넘버로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음악으로 한층 젊고 세련된 스타일로 변신해 대중들의 마음을 남녀노소 사로잡을 예정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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