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규리, 몰래 결혼한 줄 알았네..붕어빵 아들과 다정한 투샷

심언경 기자 2021. 7. 31. 04: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규리가 영화 '화평반점'(감독 강승용) 촬영장에서 남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김규리는 29일 자신의 SNS에 "영희랑 철수랑 나랑~ 화평반점 촬영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영화 '화평반점'을 함께하는 아역 배우들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극 중 철수 엄마로 분하는 김규리는 자신을 똑 닮은 철수 역의 아역 배우와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김규리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김규리가 영화 '화평반점'(감독 강승용) 촬영장에서 남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김규리는 29일 자신의 SNS에 "영희랑 철수랑 나랑~ 화평반점 촬영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영화 '화평반점'을 함께하는 아역 배우들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극 중 철수 엄마로 분하는 김규리는 자신을 똑 닮은 철수 역의 아역 배우와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제 모자 같은 두 사람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화평반점'은 1980년 5월 광주 한 가운데, 가족 3대의 희망이 담긴 삶의 터전 화평반점에 찾아온 폭풍 같은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지난 26일 크랭크인했다.

▲ 출처|김규리 SNS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