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천 연수동 주유소에서 용접 중 화재..작업자 전신 2도 화상
이현정 기자 2021. 7. 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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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오전 10시 42분쯤, 인천 연수구 연수동의 한 주유소에서 용접 작업 중 불이 나 50대 작업자 A 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들은 주유소 기름 탱크가 묻혀있는 땅 속의 오염된 흙을 걷어내고 새 흙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A 씨가 용접을 하면서 생긴 불티가 흙 속에 있던 유증기와 만나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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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오전 10시 42분쯤, 인천 연수구 연수동의 한 주유소에서 용접 작업 중 불이 나 50대 작업자 A 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들은 주유소 기름 탱크가 묻혀있는 땅 속의 오염된 흙을 걷어내고 새 흙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A 씨가 용접을 하면서 생긴 불티가 흙 속에 있던 유증기와 만나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작업 과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현장 책임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현정 기자a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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