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권영세 의원과 회동..'전격 입당' 관측도

이현영 기자 2021. 7. 3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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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과 만납니다.

윤 전 총장은 오늘(30일)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권 의원과 면담한다고 취재진에 공지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권 의원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힘 입당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전 총장은 앞서 권 의원과 지난 3일 만났고 당시 권 의원은 윤 전 총장의 조기 입당을 권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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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과 만납니다.

윤 전 총장은 오늘(30일)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권 의원과 면담한다고 취재진에 공지했습니다.

면담을 마치고 윤 전 총장은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윤 전 총장은 권 의원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힘 입당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기자회견이 예정됐다는 점에서, 일각에선 전격적인 입당 선언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앞서 권 의원과 지난 3일 만났고 당시 권 의원은 윤 전 총장의 조기 입당을 권유한 바 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오늘 언론 인터뷰에서 "8월 중에는 방향을 잡아 판단을 내려야 하지 않나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궁극적으로야 국민의힘과 손을 잡고 국민의힘에 입당한 상태에서 선거에 나가도 나가야 하는 것 아니겠냐"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현영 기자leeh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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