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가두심', 新 K-퇴마 전 세계로 ..글로벌 공급 계약 체결

하지원 입력 2021. 7. 30. 10:41 수정 2021. 7. 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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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첫 공개되는 '우수무당 가두심'이 콘텐츠 공개 전부터 쏟아지는 다양한 OTT 플랫폼들의 러브콜 속에, 국내를 넘어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 첫 공개 전부터 국내외 플랫폼에서 러브콜을 받은 '우수무당 가두심'을 통해 카카오TV 뿐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에 새로운 'K퇴마' 장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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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오늘(30일) 첫 공개되는 '우수무당 가두심'이 콘텐츠 공개 전부터 쏟아지는 다양한 OTT 플랫폼들의 러브콜 속에, 국내를 넘어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파란만장 소녀 무당과 전교 1등 엄친아, 18세 퇴마듀오가 펼쳐내는 새로운 ‘K-퇴마’ 장르로 전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모두에게 익숙한 학교를 무대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며 오싹한 재미를 전하는 것은 물론, 퇴마를 소재로 하면서도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사회 이슈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 첫 공개 전부터 국내외 플랫폼에서 러브콜을 받은 '우수무당 가두심'을 통해 카카오TV 뿐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에 새로운 ‘K퇴마’ 장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3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카카오TV에서 단독 선공개되며, 글로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치이(iQiyi)를 통해 동남아시아 및 대만 지역에서, 전세계 다양한 지역에 서비스되는 OTT 플랫폼 비키(Viki)를 통해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인도에서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카카오TV 선공개 후 국내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TV 오리지널이 탄탄한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빠른 호흡, 신선한 구성 등으로 ‘웰메이드 미드폼’ 드라마로 주목을 받았던 바, '우수무당 가두심' 역시 명품 제작진과 배우들의 합류로 올 하반기를 강타할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글로벌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비밀의 숲’의 장종경 촬영 감독, 드라마 ‘부부의 세계’, ‘태양의 후예’, ‘괴물’의 유재규 조명 감독, ‘스카이캐슬’, ‘이태원 클라쓰’, ‘보이스3’를 맡은 오상환 편집 감독 등 베테랑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감각적이면서 오싹하고 색다른 미스터리 판타지의 탄생을 예고했다. 더욱이 김새론, 남다름, 유선호 등 연기력과 매력을 겸비한 젊은 배우들은 물론 문성근, 윤석화, 배해선 등 수식어가 필요없는 베테랑 배우들까지 합류, 신-구 조화가 완벽한 배우진이 꾸려져 이들이 그려나갈 색다른 고퀄리티 퇴마로그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더욱이 제작진은 '우수무당 가두심'이 학교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장르물임에도 1020세대는 물론 자녀가 있는 부모와 기성 세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공감 가능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이라고 밝혀, 그야말로 전세계 남녀노소가 몰입할 만한 콘텐츠를 예고하고 있다. 소녀 무당 두심과 전교 1등 엄친아 우수가 함께 힘을 합쳐 악령을 퇴치하는 것은 물론, 우정보다 학력이 중요한 성적 지상주의를 대표하는 어른들에게 맞서고, 자신이 원하는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통쾌한 이야기와 함께 미묘한 설렘의 감정까지 선사, 색다른 ‘新 K-퇴마물’의 재미를 다양한 세대와 문화권을 막론하고 전세계에 전할 예정이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매회 20분 내외, 총 12부로 구성되며, 오늘(30일) 오후 8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1-2화를 동시 공개하며 초반부터 휘몰아치는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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