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뮤지션인 준코코, 크리에이터 랄랄 신곡 '가자가자가자구' 프로듀싱해

이복진 2021. 7. 3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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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뮤지션인 준코코(JUNCOCO)가 크리에이터 랄랄의 신곡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준코코의 소속사인 워나엔터테인먼트는 준코코가 유튜브와 공중파를 넘나들며 큰 인기를 얻고있는 크리에이터 랄랄가 29일에 발표한 신곡 '가자가자가자구'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가자가자가자구'는 랄랄이 작사한 중독성 있는 가사와 그리고 준코코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EDM 비트가 어우러지며 듣는 순간 랄랄 특유의 텐션과 바운스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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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뮤지션인 준코코(JUNCOCO)가 크리에이터 랄랄의 신곡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준코코의 소속사인 워나엔터테인먼트는 준코코가 유튜브와 공중파를 넘나들며 큰 인기를 얻고있는 크리에이터 랄랄가 29일에 발표한 신곡 ‘가자가자가자구’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가자가자가자구’는 랄랄이 작사한 중독성 있는 가사와 그리고 준코코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EDM 비트가 어우러지며 듣는 순간 랄랄 특유의 텐션과 바운스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준코코와 랄랄은 지난해 랄랄의 싱글 ‘랄랄송’과 ‘랄토바이’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랄토바이’는 중독성있는 비트와 강한 드롭으로 실제 오토바이를 타는 듯한 속도감과 스릴을 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준코코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워터밤’, ‘월드클럽돔 코리아’와 같은 국내 대형 EDM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 출연하며 EDM 씬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가수 에일리 피쳐링으로 참여한 ‘Atmosphere’를 발표했다.

지난 2월에는 마마무의 딩가딩가를 두아리파와 찰리 XCX 등 영미팝 컬러를 연상시킬 만큼 세련되게 리메이크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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