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서 'IS 소탕' 작전하던 군 헬기 추락..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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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 소탕 작전에 투입된 군 헬기가 추락해 5명이 숨졌다고 AFP와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군은 성명을 통해 수도 바그다드 북부 아멜리 지역에서 전투 작전을 하던 헬기 1대가 추락해 탑승자 5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헬기가 추락한 아멜리는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약 170㎞ 떨어진 곳으로 IS 잔당들의 근거지로 알려진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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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 소탕 작전에 투입된 군 헬기가 추락해 5명이 숨졌다고 AFP와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군은 성명을 통해 수도 바그다드 북부 아멜리 지역에서 전투 작전을 하던 헬기 1대가 추락해 탑승자 5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군은 성명에서 헬기 추락 원인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헬기가 추락한 아멜리는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약 170㎞ 떨어진 곳으로 IS 잔당들의 근거지로 알려진 지역입니다.
군 관계자는 지난 몇 달씩 이 지역에서 IS를 소탕하기 위한 다수의 군사작전이 수행됐다고 설명했습니.
올해 이라크 곳곳에서는 IS가 배후를 자처한 폭탄 테러 공격이 잇따랐습니다.
지난 19일 바그다드 사드르시티의 우헤일랏 시장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30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습니다.
당시 IS는 그들이 운영하는 텔레그램 메신저 채널에서 소속 대원 한 명이 자살폭탄테러를 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IS는 지난 1월 바그다드 중심부 밥 알샤르키에서 연쇄 자살폭탄 테러로 30여 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했을 때도 배후를 자처했습니다.
안서현 기자as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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