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포동에 '구포 쌍용 리버뷰' 온다.. 랜드마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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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리모델링 사업, 재건축·재개발 사업, 지역주택조합 사업 등 광폭 행보를 이어온 결과 올 상반기 국내 도시정비사업 수주 3위를 기록했다.
쌍용건설은 ▲광명시 철산한신 아파트 리모델링(4600억원, 컨소시엄) ▲송파구 가락쌍용1차 리모델링(8000억원, 컨소시엄)을 수주했다.
또한 쌍용건설은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500번지 일원에 구포강변뷰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구포 쌍용 리버뷰'의 시공사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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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광명시 철산한신 아파트 리모델링(4600억원, 컨소시엄) ▲송파구 가락쌍용1차 리모델링(8000억원, 컨소시엄)을 수주했다. 이외에도 ▲태광맨션 가로주택사업(800억원) ▲삼덕진주 가로주택정비사업(512억)을 품에 안으며 누적 수주액 1조3912억원을 기록했다.
쌍용건설은 2018년 말 '예가'와 '플래티넘'을 통합해 '더 플래티넘(The Platinum)'으로 브랜드를 변경하고 국내 주택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쌍용건설의 세계적인 고급건축 시공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Professional)들이 시공하는 완벽한(Perfect) 주거공간으로 고객에게 자부심(Proud)을 제공한다는 ‘3P’ 전략을 담은 네이밍이다.
지난해에만 11개 단지, 8천 세대를 공급하며 올 라운드 플레이어(All‐round player)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쌍용건설은 특히 부산 분양시장에서 강자로 통한다. ‘광안동 쌍용예가 디오션 아파트’,‘구서동 쌍용예가 1차~2차’, ‘금정산 쌍용예가 1차~2차’, ‘쌍용 더플래티넘 사직아시아드’, ‘쌍용 더플래티넘 거제아시아드’ 등의 랜드마크급 아파트들을 성공리에 공급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
또한 쌍용건설은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500번지 일원에 구포강변뷰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구포 쌍용 리버뷰’의 시공사로 나설 예정이다. ‘쌍용 더플래티넘 사직아시아드’, ‘쌍용 더플래티넘 거제아시아드’에 이어 또 한번 구포에서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건설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구포 쌍용 리버뷰는 지하철 3호선 구포역과 2·3호선 더블라인 덕천역, KTX 구포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단지 10분 거리에는 낙동강 둔치공원, 대저생태공원, 포시즌파크화명, 백양산, 금정산 등이 위치한다. 공동주택 360세대, 오피스텔 세대수 132실과 함께 근린생활시설이 지하 6층~지상 38층 규모로 인근에는 대형마트와 구포시장, 구포만세거리 등의 문화쇼핑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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