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진기주.. '지금부터, 쇼타임!' 박해진과 주인공

김진석 기자 입력 2021. 7. 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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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배우 진기주가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29일 다수의 드라마 관계자들에 따르면 진기주는 박해진과 함께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주인공으로 결정, 드라마를 함께 이끈다.

극 중 진기주는 고슬해로 변신한다. 신비로운 비밀을 간직한 정의감 넘치는 파출소 순경으로 형사과를 목표로매사에 열정적인 인물이다. 안하무인에 막무가내인 마술사 박해진(차차웅)을 길들이며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간다.

이로써 차기작을 확정함과 동시에 박해진과 첫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두 사람의 조합은 싹싹하고 인정 넘치는 진기주와 귀신들을 고용해 마음껏 부리는, 세상 무서울 것 없는 박해진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늘함을 주는 귀신들과 마술사, 평범한 파출소 열혈 순경이라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까지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2015년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로 데뷔한 진기주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미드나이트' 뿐만 아니라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미스티' '초면에 사랑합니다'와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또한 배우 데뷔 전 대기업 직장인 출신에 방송국 기자 활동까지 한 이력이 드러나며 화제를 모았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귀신을 부리는 고용주이자 잘나가는 마술사와 인정 많고 정의감 넘치는 열혈 여순경의 오리엔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고스트판 '나쁜 녀석들'을 표방한 귀신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은 내년 상반기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츠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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