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조승우 "MBTI? INFP, 내성적이라 내 연기도 다시 못 봐" [TV캡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배우 조승우가 MBTI를 공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조승우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조승우에게 "저는 '타짜'가 너무 재미있어서 10번은 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조세호는 "MBTI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조승우는 "INFP다.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배우 조승우가 MBTI를 공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조승우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조승우에게 "저는 '타짜'가 너무 재미있어서 10번은 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고 조승우는 "왜 그렇게 많이 봤냐"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저는 제가 나온 걸 잘 못 본다"며 "너무 창피하다"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세호는 "MBTI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조승우는 "INFP다.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저는 집에 있어도 제 연기가 나오면 민망해서 흘긋 본다"며 "반려견 곰자, 코봉이, 곰순이가 쳐다보는 기분"이라고 답해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