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돌봄 운영시간 늘리고..이동식 건물로 돌봄교실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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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 운영 시간을 늘리고 학교에 이동형 학교 건물 배치해 돌봄교실을 만드는 등 초등 돌봄이 강화됩니다.
교육부는 오늘(28일) 열린 제13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상 지원과 아동·청소년 보호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초등 돌봄 운영 시간 확대를 포함한 운영 개선방안이 다음 달 중 마련됩니다.
가정 밖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지원 방안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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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 운영 시간을 늘리고 학교에 이동형 학교 건물 배치해 돌봄교실을 만드는 등 초등 돌봄이 강화됩니다.
교육부는 오늘(28일) 열린 제13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상 지원과 아동·청소년 보호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초등 돌봄 운영 시간 확대를 포함한 운영 개선방안이 다음 달 중 마련됩니다.
근거리 학교끼리 돌봄에 공동대응 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가용 공간이 있는 학교나 외부 시설을 활용한 '거점형 돌봄' 운영모델도 지원합니다.
필요한 경우 이동식 학교 건물도 설치합니다.
작은 도서관 등 남는 공간을 활용해 지자체가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는 '다함께 돌봄센터'를 늘려 지역 돌봄 기능도 강화하고 돌봄 취약 아동뿐 아니라 일반아동도 돌봄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등록 비율을 늘립니다.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와 발달장애인 대상 주간·방과 후 활동 서비스 지원도 놀립니다.
가정 밖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지원 방안도 마련됩니다.
보호 대상 아동과 청소년을 조기에 찾아내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으로 위기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추진합니다.
정부는 부모 구속이나 체포로 아이만 남겨지는 경우 보호조치가 즉시 이뤄질 수 있도록 경찰청과 법무부, 보건복지부 간 정보 공유 절차와 지침도 마련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송인호 기자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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