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걷기 챌린지로 착한 나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벡스코는 최근 걷기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으로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부산미혼모·부자지원센터에 200만 원 상당의 여성용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벡스코 임직원들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벡스코 걷기 챌린지'에 동참해 참여자들의 걸음 수를 합산해 14일간 공동 목표 걸음 수인 200만 보를 달성하고 그에 상당하는 물품을 기부했다.
착한 소비·착한 나눔에 함께하고자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기부물품을 구매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벡스코는 최근 걷기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으로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부산미혼모·부자지원센터에 200만 원 상당의 여성용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벡스코 임직원들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벡스코 걷기 챌린지'에 동참해 참여자들의 걸음 수를 합산해 14일간 공동 목표 걸음 수인 200만 보를 달성하고 그에 상당하는 물품을 기부했다.
착한 소비·착한 나눔에 함께하고자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기부물품을 구매했다.
이태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 소외계층 가정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CBS 박상희 기자 sang@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보드카페 위장 '심야 홀덤'…도박장 개설 의혹
- 황사 발원지 중 하나 中 쿠부치사막을 가다[베이징 노트]
- '친윤' 커밍아웃에 '반윤'의 반격…격전지는 경선룰·박근혜
- "폭염에도 쉴 수 없어요" 노동자들 무더위와 사투
- 모더나 "미국外 생산시설 문제로 백신공급 2~4주 지연"
- [영상]"조국 딸 맞다" 달라진 동창 증언…재판 영향은
- 환자 동의없이 폐 잘라낸 의사…대법 "11억 배상" 확정
- 주민 빠진 '세종 폐기물처리시설' 선정위…요식행위 전락?
- "왜 감시해" 환각제 흡입하고 살인 저지른 50대…2심도 징역 30년
- 김정은, 노병대회 연설…작년과 달리 '핵억제력' 언급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