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심판에 발끈→재빠른 사과..웃음 터진 현장

2021. 7. 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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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7-6으로 앞선 상황에서 김연경 선수가 페인트 공격에 성공했지만 주심의 판정이 늦어집니다.

김연경은 발끈하며 심판에게 항의했습니다.

득점이 인정되자 김연경은 심판에게 다가가 웃으며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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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예선 A조 2차전에서 케냐와 격돌했습니다.

1세트 7-6으로 앞선 상황에서 김연경 선수가 페인트 공격에 성공했지만 주심의 판정이 늦어집니다. 김연경은 발끈하며 심판에게 항의했습니다. 

득점이 인정되자 김연경은 심판에게 다가가 웃으며 사과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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