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벌" 40대 김경화, 아슬아슬 비키니로 몸매 자랑..복근도 탄탄

김노을 2021. 7. 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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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화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김경화는 7월 2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집에서는 온갖 시중에 맨날 라이드 한다고

길바닥에 있는 시간이 엄청난 김기사의 또 다른 이름은 여왕벌"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샛노란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김경화 모습이 담겨 있다.

김경화는 "가끔이라서 더 달콤한, 일찍 다녀오면 또 가고 싶은 더운 날 더 생각나는

지난 휴가 이야기 #여왕벌의휴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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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김경화는 7월 2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집에서는 온갖 시중에 맨날 라이드 한다고 길바닥에 있는 시간이 엄청난 김기사의 또 다른 이름은 여왕벌"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샛노란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김경화 모습이 담겨 있다. 김경화는 꾸준한 관리로 빚어낸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천진난만한 미소와 세련된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김경화는 "가끔이라서 더 달콤한, 일찍 다녀오면 또 가고 싶은 더운 날 더 생각나는 지난 휴가 이야기 #여왕벌의휴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한 김경화는 2년 후인 2002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2015년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사진=김경화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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