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 베트남에 220억원 규모 코로나 진단키트 추가 공급
김겨레 2021. 7. 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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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205470)가 베트남에 22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추가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베트남 현지법인 '휴마시스 비나'는 23일(현지시간) 현지 총판과 22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베트남에 공급되는 휴마시스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제품은 한 번의 검체 채취로 양성 및 음성의 결과를 15분 이내에 확인할 수 있는 전문가용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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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휴마시스(205470)가 베트남에 22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추가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베트남 현지법인 ‘휴마시스 비나’는 23일(현지시간) 현지 총판과 22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9일에는 23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해 휴마시스는 베트남에 총 450억원 규모의 키트를 공급하게 됐다. 이번에 베트남에 공급되는 휴마시스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제품은 한 번의 검체 채취로 양성 및 음성의 결과를 15분 이내에 확인할 수 있는 전문가용 제품이다.
이에 지난 230억원 규모의 공급물량 납품은 모두 완료된 상태이며, 추가 계약된 물량은 모두 다음달 안에 공급할 예정이다. 휴마시스는 현지 상황에 따라 추가 계약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베트남은 지난 26일 기준 752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최대 감염지인 호치민시에 사회주의 정권 수립 이후 처음으로 야간 통행금지령을 발동하기도 했다. 휴마시스는 “베트남 현지에서 코로나19 관련 의료기기들의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겨레 (re97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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