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타버스 사업모델 없다' 밝힌 알체라 16% 넘게 급락
서혜진 2021. 7. 27.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타버스와 관련된 직접 사업 모델은 지니고 있지 않다고 밝힌 알체라가 급락 중이다.
27일 오전 9시 45분 기준 알체라는 전 거래일 대비 8800원(-16.60%) 내린 4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알체라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관심 증가로 문의가 많아 안내한다"면서 "현재까지 알체라의 사업모델 중 메타버스와 관련된 직접 사업 모델은 없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메타버스와 관련된 직접 사업 모델은 지니고 있지 않다고 밝힌 알체라가 급락 중이다.
27일 오전 9시 45분 기준 알체라는 전 거래일 대비 8800원(-16.60%) 내린 4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알체라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관심 증가로 문의가 많아 안내한다"면서 "현재까지 알체라의 사업모델 중 메타버스와 관련된 직접 사업 모델은 없다"고 말했다.
알체라는 최근 메타버스주로 묶이면서 지난 5월 27일 2만7800원에서 전날 5만6800원으로 두 달간 2배 넘게 급등했다.
알체라는 AI 솔루션 영상인식 기업으로 사업 모델은 안면인식 사업, 이상상황 감지 사업, 데이터 사업 등으로 구성된다는 설명이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친정 돈 20억으로 개원한 의사 남편, 간호사와 외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 택시 안 취객, 나체 상태로 음란행위…정혜성 "너무 소름돋아" 충격
- '스포츠 브라 세리머니' 레이르담 경기복, 3억 3000만원에 낙찰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표예진 "만 19세에 승무원 됐다, 배우 전향한 이유는…"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정선희 "인생 계획?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