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야당 몫 방심위원 김우석 · 이상휘 추천 예정
한세현 기자 2021. 7. 2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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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힉은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과 이상휘 세명대 교수 2명을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김 부소장은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 상근특보를, 이 교수는 이명박 정부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을 지냈습니다.
오늘(27일) 추천 안이 의결되면, 방심위는 약 5개월 만에 정상 가동되게 됩니다.
방심위원은 모두 9명으로 구성되며, 대통령과 국회의장, 과방위에서 각 세 명씩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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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방심위원 추천 법안 반대 퇴장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전 11시 전체회의를 열어, 국민의힘이 추천한 5기 방송통신심의위원 2명을 의결합니다.
국민의힉은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과 이상휘 세명대 교수 2명을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김 부소장은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 상근특보를, 이 교수는 이명박 정부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을 지냈습니다.
오늘(27일) 추천 안이 의결되면, 방심위는 약 5개월 만에 정상 가동되게 됩니다.
방심위원은 모두 9명으로 구성되며, 대통령과 국회의장, 과방위에서 각 세 명씩 추천합니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23일 방심위원 7명을 위촉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세현 기자vetm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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