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0만원대 LTE 지원 '갤럭시북 고' 출시

이보미 2021. 7. 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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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50만원대 실속형 노트북 '갤럭시 북 고'를 27일 국내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갤럭시 북 고는 LTE A모델로 갤럭시 기기 간 연동을 통한 강화된 사용성을 지원한다.

최신 갤럭시 탭 S7 시리즈 태블릿(갤럭시 S7∙S7+∙S7 FE)을 노트북과 연동해 듀얼 모니터로 사용할 수도 있는 '세컨드 스크린'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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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출시 실버색상 58만9600원
퀄컴 스냅드래곤 2세대 7c 탑재
한번 충전 최대 18시간 사용 가능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갤럭시 북 Go 삼성전자 사진 제공

삼성전자가 50만원대 실속형 노트북 '갤럭시 북 고'를 27일 국내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갤럭시 북 고는 LTE A모델로 갤럭시 기기 간 연동을 통한 강화된 사용성을 지원한다. 실버 색상으로 가격은 58만9600원이다.

'갤럭시 북 고'는 퀄컴 스냅드래곤 2세대 7C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43.2Wh 배터리를 적용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8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4GB RAM, 128GB 내장 메모리가 들어간다.

14형 디스플레이에 14.9mm의 슬림한 두께, 무게는 1.38kg다. 180도 힌지를 적용해 회의를 하는 등 여럿이 함께 노트북을 펼쳐서 봐야할 때 편리하다.

미국 국방부 군사 규격(MIL-STD-810G)의 고온, 저온, 열충격, 진동, 고도, 습도 기준을 통과해 내구성도 갖췄다.

갤럭시 기기간 연동성도 강화했다.

'퀵 쉐어' 기능으로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최신 갤럭시 탭 S7 시리즈 태블릿(갤럭시 S7∙S7+∙S7 FE)을 노트북과 연동해 듀얼 모니터로 사용할 수도 있는 '세컨드 스크린'도 지원한다.

신제품은 이동통신 3사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이동통신사의 공시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스마트폰 요금제에 따라 무료로 데이터 통신을 사용할 수도 있다. LTE 이동통신 지원으로 와이파이가 없는 곳이나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 Go'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8월10일까지 '갤럭시 북 Go'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블루투스 마우스와 노트북을 꾸밀 수 있는 디즈니 스티커 3종, '위글위글' 파우치를 제공한다.

#갤럭시북 고 #LTE #퀄컴스냅드래곤2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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