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도쿄] '할수있다' 박상영, 4강행 불발
김자영 2021. 7. 2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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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자 에페 간판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 도전에 실패했다.
박상영은 25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8강에서 게르게이 시클로시(헝가리)에게 12-15로 져 4강행이 불발됐다.
박상영은 이번 대회 8강까지는 순항했으나 세계랭킹 1위 시클로시의 벽을 넘지 못했다. 박상영은 30일 단체전에서 동료들과 메달 획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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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한국 펜싱 남자 에페 간판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 도전에 실패했다.
박상영은 25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8강에서 게르게이 시클로시(헝가리)에게 12-15로 져 4강행이 불발됐다.
박상영은 이번 대회 8강까지는 순항했으나 세계랭킹 1위 시클로시의 벽을 넘지 못했다. 박상영은 30일 단체전에서 동료들과 메달 획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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