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뚱뚱한 줄 알았는데"..김용빈 할머니, '트롯매직유랑단'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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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매직유랑단' 김용빈의 할머니가 송가인의 미모를 칭찬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트롯매직유랑단'에서 김용빈은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를 모시고 나왔다.
이날 자리가 '트롯매직유랑단' 마지막 무대였기 때문.
아픈 몸을 이끌고 참석했다는 그의 할머니는 "정말 행복하다. 진통제 두 개 먹고 왔다. 아침에 먹고 오후에 먹었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내 새끼 하는 거 보러 왔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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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트롯매직유랑단’ 김용빈의 할머니가 송가인의 미모를 칭찬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트롯매직유랑단’에서 김용빈은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를 모시고 나왔다. 이날 자리가 ‘트롯매직유랑단’ 마지막 무대였기 때문.
아픈 몸을 이끌고 참석했다는 그의 할머니는 “정말 행복하다. 진통제 두 개 먹고 왔다. 아침에 먹고 오후에 먹었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내 새끼 하는 거 보러 왔다”고 힘줘 말했다.
특히 그는 “의상 고민이 많앗다. 최고 순수한 걸 입었다. 그런데 여기 미남 미녀가 다 있다. 송가인은 TV로 볼 때 살 있는 줄 알았는데 너무 작고 예쁘다. 문세윤, 김신영도 다 예쁘다”고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comet568@osen.co.kr
[사진] 트롯매직유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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