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예언하면 이뤄진다? 그래미 재도전해 상받고싶다"
장아름 기자 2021. 7. 24. 22: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수상에 또 한 번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슈가는 24일 방송된 SBS '8뉴스'에서 "슈가가 예언하면 이뤄진다"는 말에 "한 번 더 (그래미) 후보에 올라서 도전해보고 싶다"며 "받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모이기 어렵고 제약이 걸린 상태"라며 "집에서든 어디든 춤을 추고 싶은데 허락까지 필요한 그런 사회일까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수상에 또 한 번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슈가는 24일 방송된 SBS '8뉴스'에서 "슈가가 예언하면 이뤄진다"는 말에 "한 번 더 (그래미) 후보에 올라서 도전해보고 싶다"며 "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RM은 '퍼미션 투 댄스'의 의미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사람들이 모이기 어렵고 제약이 걸린 상태"라며 "집에서든 어디든 춤을 추고 싶은데 허락까지 필요한 그런 사회일까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또 RM은 "노래를 하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춤을 추고 점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퍼미션 투 댄스'의 의미에 대해 덧붙였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교도소 갈 수 있다…징역 2년 실형 가능성도" 변호사 개탄
- 병원 로비서 "불륜녀!" 머리채 잡힌 간호사…의사는 "네가 꼬리쳤다고 해줘"
- 김주하, 여경 앞 마약 소변검사 받았다…"전남편 대마초 걸려 나도 의심"
- "소주는 무슨" 질색한 임성근 아내…음주운전 고백에 다시 올라온 '이 영상'
- "내가 경상도라 말이 거칠어"…한살 아기 폭행한 산후도우미 '망발'[영상]
- "남자는 떠나고 돈은 아내에게"…7년 불륜, 40억 받은 내연녀의 최후
- 최준희, 故최진실 흔적에 뭉클 "세상에 남아있어 행복…고마워"
- 임성근의 음주 운전 '자진 납세' 반성 아닌 위장?…취재 시작되자 고백
- '핼쑥했던' 안영미, 깜찍 표정 속 건강 이상설 해명… "오해 마시길" [N샷]
- 박군·한영, 이혼·불화 루머에 입 열었다 "가짜 뉴스…마지막 키스도 이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