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대회 첫 금! 김제덕-안산, 양궁 혼성 금메달 획득

김도곤 2021. 7. 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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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 안산이 한국의 도쿄올림픽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김제덕이 9점을 두 발 쐈고, 안산이 첫 발은 9점, 두 번째는 10점을 쏘면서 37점, 네덜란드는 총 35점을 쏘면서 한국이 포인트 2점을 획득, 스코어는 2-2 동점이 됐다.

김제덕이 10점 두발, 안산이 10점, 9점을 쏘면서 총점 39점, 마찬가지로 네덜란드도 39점을 쏘면서 각각 포인트 1점을 가져가면서 김제덕, 안산이 총 스코어 5-1로 우승을 차지 ,한국의 대회 첫 금메달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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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MHN스포츠 김도곤 기자] 

김제덕, 안산이 한국의 도쿄올림픽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김제덕, 안산은 24일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혼성 단체 결승에서 네덜란드를 스코어 5-1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제덕, 안산은 1세트를 내줬다. 김제덕이 각각 9점, 안산은 첫 발은 8점, 두 번째 발은 9점을 소면서 35점을 기록했다. 반면 네덜란드는 10점 두 발, 9점 두 발을 쏘면서 38점을 기록, 첫 세트는 네덜란드가 가져가 스코어는 2-0이 됐다. 

한국은 2세트를 만회했다. 김제덕이 9점을 두 발 쐈고, 안산이 첫 발은 9점, 두 번째는 10점을 쏘면서 37점, 네덜란드는 총 35점을 쏘면서 한국이 포인트 2점을 획득, 스코어는 2-2 동점이 됐다.

한국은 2세트에 이어 3세트도 따냈다. 김제덕이 10점, 9점, 안산이 8점, 9점을 쏘면서 35점, 네덜란드는 총 33점으로 한국이 무난하게 3세트를 따내면서 스코어 4-2를 만들었다.

비겨 포인트를 1점만 따도 되는 5세트에서 한국은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김제덕이 10점 두발, 안산이 10점, 9점을 쏘면서 총점 39점, 마찬가지로 네덜란드도 39점을 쏘면서 각각 포인트 1점을 가져가면서 김제덕, 안산이 총 스코어 5-1로 우승을 차지 ,한국의 대회 첫 금메달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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