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결방 아쉬움 달래줄 삼둥이 레전드 장면 공개

이소연 기자 2021. 7. 24. 1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레전드 삼둥이네 등장의 순간이 다시 찾아온다.

매주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아이들을 보며 일주일의 힐링을 충전하던 랜선 이모-삼촌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슈돌'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레전드 가족 등장의 순간을 방송할 예정이다.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라 더욱 강렬했던 삼둥이의 첫 등장이 선사한 놀라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것.

첫 등장부터 다양한 레전드 장면들을 탄생시킨 삼둥이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둥이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레전드 삼둥이네 등장의 순간이 다시 찾아온다.

25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올림픽 중계 관계로 결방한다. 매주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아이들을 보며 일주일의 힐링을 충전하던 랜선 이모-삼촌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슈돌'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레전드 가족 등장의 순간을 방송할 예정이다.

그 중 배우 송일국과 그의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첫 등장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소식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라 더욱 강렬했던 삼둥이의 첫 등장이 선사한 놀라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것.

이번에 공개되는 삼둥이 첫 등장 영상에서는 처음부터 개성이 넘쳤던 아이들의 캐릭터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의젓한 첫째 FM 아들 대한이부터, 애교 만점 둘째 민국이, 자유로운 언행으로 귀여운 트러블을 만들고 다니는 막내 만세까지. 첫 인사부터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이들의 면면이 다시 한 번 큰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삼둥이가 카메라 삼촌을 부르던 '공룡 삼촌' 별명 탄생의 순간과 몸으로 삼둥이와 놀아주던 철인 아빠 송일국의 육아 등 빵빵 터졌던 명장면들도 방송에 담긴다. 첫 등장부터 다양한 레전드 장면들을 탄생시킨 삼둥이네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