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 조이현, 공감할 수밖에 없는 사회초년생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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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이현의 사회초년생 성장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7월 22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6회에서 1년이 지난 후 다시 봄을 맞이한 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조이현은 지난 시즌에 이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하는 '성장형 캐릭터'를 그려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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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조이현의 사회초년생 성장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7월 22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6회에서 1년이 지난 후 다시 봄을 맞이한 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본과 실습생이었던 장윤복(조이현 분)은 쌍둥이 장홍도(배현성 분)와 함께 인턴이 됐다. 3월이 시작되며 하루 만에 학생에서 의사로 신분이 바뀐 것.
장윤복은 보다 성숙해진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았지만 "아이스 핫 카푸치노"라는 신개념 메뉴를 말하며 귀여운 허당미를 드러냈다.
이어 장윤복을 비롯해 새로운 상황에 놓인 이들의 적응기가 그려졌다. 장윤복은 요청에 따라 환자의 콧줄을 교체했지만 긴장한 나머지 환자의 양쪽 코에 콧줄을 다는 실수를 하게 된 것.
환자는 힘들어 했고, 장겨울(신현빈 분)은 "저희 인턴 선생님이 처음이라 실수를 했다"며 사과했다. 그러나 환자는 "우리 큰 애도 사회 초년생인데 실수를 많이 할 것"이라며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장윤복은 주눅 든 모습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좌절도 있었지만 성장은 계속됐다. 환자는 밝은 모습으로 퇴원하며 장윤복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장윤복은 "제가 더 감사하다"며 수줍어 했고, 이내 미소를 되찾았다.
조이현은 지난 시즌에 이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하는 '성장형 캐릭터'를 그려냈다. 실습생 시절부터 계속된 열정과 함께 현실의 벽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결국 이겨내는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또 조이현은 총명하면서도 해맑은 장윤복 캐릭터를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표현해내며 호평을 받았다. 이에 조이현이 그려갈 장윤복의 성장기에도 기대가 쏠린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tvN '슬의생2'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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